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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폐공기증 위험 증가시킨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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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이 폐공기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대기오염이 심장병이나 폐질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에 장기간 대기오염물질에 노출되면 기침과 천명,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사망위험을 증가시키는 폐공기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시카고와 윈스턴세일럼, 로스앤젤레스, 볼티모어, 세인트폴, 미네소타 등 대도시에 거주하는 7,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18년간 대기오염에 노출된 정도와 폐공기증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시카고와 윈스턴세일럼, 로스앤젤레스, 볼티모어, 세인트폴, 미네소타의 연평균 오존 농도는 10~25 ppb였고 10년간 다른 지역보다 오존 농도가 3 ppb 높은 지역에 거주한 사람은 29년간 하루에 한 갑씩 담배를 피운 사람과 같은 정도로 폐공기증 위험이 증가했다.

 

미국에 만성 폐질환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비흡연자도 대기오염으로 인해서 폐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며 기후 변화에 따른 온도 상승으로 오존 농도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오존농도를 저감시키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대기오염으로 인한 폐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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